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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이드 정보로 불법 체류자 추적… 이민 사회 ‘공포’

법원, ICE의 기본 가입자 정보 접근 허용 판결… "공중 보건 위협하고 불신 조장" 우려 확산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 기조가 사법부의 일부 지지를 얻으면서,...

주 의회, 이민자 보호 위한 ‘ICE 단속 제한’ 3대 법안 전격 통과

학교·병원 등 '민감한 장소' 접근 제한 및 경찰의 이민 당국 협력 금지... 주지사 서명만 남겨 주 입법 회기의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월요일, 의회는 이민자 커뮤니티를...

미네아폴리스 ICE 총격 사망, 뉴저지 주 정계 ‘충격과 분노’

머피 주지사·셰릴 당선인 등 일제히 규탄... '국내 테러' 규정엔 여야 모두 우려 미네소타(Minnesota)주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민간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지역 정계가 큰...

제32대 한인회장에 송미숙 전 이사장 선출… “명품 한인회 만들겠다”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 확정, 2026년부터 2년 임기 시작... 회관 건립 및 정관 개정 등 혁신 예고 뉴저지 한인 동포 사회의 대표적인 봉사 단체인 뉴저지한인회를...

2026년 새해부터 최저임금 인상과 통행료 인상 시행

시간당 최저임금 15.92달러로 상승, 펜실베이니아 연결 8개 교량 통행료도 인상 2026년 새해를 맞아 여러 새로운 법안이 시행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최저임금 인상과 델라웨어강 교량...

모든 뉴저지 공립학교 ‘등교부터 하교까지’ 휴대전화 금지 법안 급물살

코플린 하원의장, 1월 회기 종료 전 '벨 투 벨' 금지법 통과 강력 의지 표명 뉴저지주 의회에서 공립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 논의가 급물살을...

43일 만의 셧다운 종료, 뉴저지 의회 표결, 민주/공화 정면 충돌

공화당 '정부 정상화' 맞서 민주당 '의료비 폭등 외면'…핵심 쟁점은 ACA 보조금 기록적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가 43일 만에 막을 내렸다. 연방 하원은 정부 운영을...

셰릴 주지사 당선인, “생활비 잡겠다” 첫 공약 실행… 전기요금 동결 발표

뉴저지 주지사 당선인 미키 셰릴(Mikie Sherrill)은 취임 첫날 주 비상사태를 선포해 전기요금을 동결하고, 재산세 부담 완화와 주택 공급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셰릴은 당선 직후...

트럼프의 한마디에 출퇴근 터널도, 뉴저지 주지사 선거도 ‘막혔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의 한마디가 뉴저지 주지사 선거판을 뒤흔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뉴저지와 뉴욕 맨해튼을 잇는 핵심 인프라 사업인 '게이트웨이 프로젝트(Gateway Project)'의 연방...

트럼프 행정부 반대 ‘왕은 없다’ 시위, 뉴저지 50여개 도시서 열린다

민주주의 수호 내세우며 오는 18일 주 전역에서 수만 명 참여 예상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뉴저지 주 전역에서 수만 명의 주민들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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