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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지방 공무원 건강보험 대수술 예고… 2억 6천만 불 투입하고 혜택은 축소

머피 주지사, 재정 파탄 위기 SHBP 개혁안 발표... 노조 "비용 전가 행위" 강력 반발 필 머피(Phil Murphy) 주지사가 재정적 파탄 위기에 직면한 지방 공무원 건강보험...

뉴저지 대법원, 아동학대 재판서 ‘흔들린 아이 증후군’ 증거 채택 금지

"과학적 신뢰성 부족" 판결… 억울한 누명 벗을 길 열렸으나 아동 보호 우려도 제기 뉴저지 대법원이 아동 학대 재판에서 검찰이 '흔들린 아이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을 유죄의...

모든 뉴저지 공립학교 ‘등교부터 하교까지’ 휴대전화 금지 법안 급물살

코플린 하원의장, 1월 회기 종료 전 '벨 투 벨' 금지법 통과 강력 의지 표명 뉴저지주 의회에서 공립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 논의가 급물살을...

공직자 정보보호 ‘다니엘법’ 개정 추진… 무더기 소송 제동

제3자 대리 소송 금지 및 배상 요건 강화… '법 집행력 약화' 우려도 뉴저지주 의회가 공직자 개인정보 보호법인 '다니엘법(Daniel's Law)'의 전면 개정을 추진한다. 최근 이 법을...

병원비 인상 상한선 법안, 회기 종료 앞두고 통과 촉구 목소리 고조

노조 및 지자체, 가격 투명성과 인상 제한 요구... 병원 협회는 반발 뉴저지주 의회의 회기 종료가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천정부지로 치솟는 병원비를 억제하고...

PSE&G, 연말 맞아 기승부리는 ‘요금 미납 사기’ 주의보 발령

발신자 번호 조작해 "1시간 내 단전" 협박... 선불카드·암호화폐 요구하면 100% 사기 뉴저지주 최대 유틸리티 기업인 PSE&G가 연말 연휴 시즌을 틈타 기승을 부리는 악성 사기 범죄에...

뉴저지 주택가, 반려견 배설물 처리 문제로 ‘골머리’

일부 견주들의 비양심적 행태 여전... 배설물 봉투 무단 투기도 기승 뉴저지주 전역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책임 의식 부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주내 도로, 전국 ‘최악’ 13위 불명예… 운전자 불만 입증

전체 도로 17% '열악' 판정, 로드아일랜드 1위... 80%는 양호하지만 체감 만족도는 낮아 이곳에서 운전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체감한다. 운전 중...

다가오는 겨울 폭설, 도로 위 ‘민폐 운전자’ 7가지 유형 주의보

2년 만의 폭설 예고에 운전 감각 저하 우려… 비상등 남용·제설 미비 등 안전 위협 행위 피해야 기상 전문가들은 2025-2026년 겨울 시즌의 첫 눈이 몇 주...

아메리칸 드림 몰 달군 ‘K-브랜드’ 열기… 북미 첫 엑스포 성료

관람객 2만 명 운집 속 1,100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 문화와 산업의 성공적 융합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East Rutherford)에 위치한 초대형 복합 쇼핑몰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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