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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Land 부동산, TMAX 그룹과 전략적 MOU 체결… “부동산·세무·법률 원스톱 서비스 구축”

미 동부 부동산 업계의 강자 ‘C Land 부동산(스티븐 리 대표)’이 국제 세무·법률·회계 전문 기업인 ‘TMAX 그룹’과 손을 잡고 종합 부동산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C...

주지사 당선인의 요금 동결 공약, 유틸리티 기업엔 위기 아닌 기회인가

인구 증가와 AI 전력 수요 폭증 속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 청정 에너지 정책과 기업 이익 구조의 상관관계 분석 뉴저지 주지사 당선인 마이키 셰릴이 취임...

맨해튼 혼잡통행료 존폐 가를 ‘운명의 날’ 1월 28일 법정 공방

MTA 대 트럼프 행정부 소송전, 시행 1년 만에 최종 판결 앞두고 긴장 고조 맨해튼 60가 남단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9달러의 추가 통행료를 부과하는 논란의...

2026년 새해 결심 트렌드… 주민들의 독특한 1순위는?

미국 전역은 운동과 저축이 대세, 주 내에서는 정신 건강 위한 '심리 치료' 관심 급증 2026년 새해가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지난 시간을 갈무리하고...

새해 첫날부터 통행료·유류세 동반 인상… 운전자 부담 가중

주요 고속도로 통행료 3% 인상 및 유류세 4.2센트 올라, 최저임금은 15.92달러로 조정 2026년 새해가 밝음과 동시에 주내 운전자들이 직면하게 될 경제적 부담이 한층 가중될 전망이다....

거주민 이탈 전국 1위 ‘불명예’… 8년 연속 인구 유출 지속

유나이티드 밴 라인 2025 보고서, 뉴욕·캘리포니아도 이탈 심화… 오리건·남부로 이동 뚜렷 2025년 한 해 동안 거주민들이 가장 많이 떠난 주는 다시 한번 이곳, 가든 스테이트(Garden...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법안과 생활 규정 총정리

최저임금 시간당 15.92달러로 인상, 주요 도로 및 교량 통행료 줄줄이 올라 가계 부담 가중 2026년 새해가 밝아오면서 주민들의 실생활과 가계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정부, 2026년 새해 실업수당 주당 최대 905달러로 인상

임시 장애 및 가족 휴가 보험 수령액도 상향… 수급 자격 소득 기준 동반 상승 뉴저지주 노동인력개발부(NJDOL)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근로자들을 위한 각종 수당의 상한액과 과세...

독감 확산세 ‘비상’… 주내 입원 환자 한 달 새 5배 급증

CDC "32개 주 독감 활동 '매우 높음' 단계"… 1월 말까지 확산 지속 전망 최근 미국 전역에서 독감 활동이 이번 시즌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보건 당국에...

강의실서 노트북·폰 퇴출… ‘종이와 연필’ 아날로그로 회귀

AI 표절·의존도 심각해지자 교수들 'AI 내성' 수업 도입… 구술시험 늘리고 전자기기 금지 최근 뉴저지주를 비롯한 미국 대학가에서 첨단 기술을 배제한 이른바 'AI 내성(AI-resistant)' 강의실이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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