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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평균 1530점, 뉴저지 최고 명문고는 어디?

주 교육부, 2023-24학년도 고교별 SAT 성적 공개... 특목고 강세 속 밀번고 일반고 1위 뉴저지 주 교육부가 2023-24학년도 학교별 성과 보고서(School Performance Report)를 통해 주내 고등학교들의...

SEPTA 요금 21% 인상 강행, 서비스 감축은 ‘제동’

법원, 요금 인상은 허용했으나 버스·전철 운행 감축은 즉각 원상 복구 명령... 뉴저지 통근객 한숨 돌려 필라델피아 보통법원(Court of Common Pleas)이 펜실베이니아 남동부 교통국(SEPTA)의 운행 감축...

92년 역사 ‘워너 극장’, 공연 예술의 중심으로 부활하나

리지우드 시, 4천만 달러 규모 재개발 계획 발표... 주정부 보조금 확보가 관건 92년의 역사를 간직한 채 2024년 문을 닫았던 리지우드(Ridgewood)의 상징적인 워너 극장(Warner Theater)이 지역...

해켄색 병원 등 3곳 홍역 노출 비상… 보건당국 ‘주의’ 당부

버겐 카운티 확진자 방문에 지역사회 전파 우려… 전국적으로도 33년 만에 최다 발병 뉴저지주 보건당국이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 거주 홍역 확진자 1명이 지역 내 의료시설 3곳을...

새벽 6시 55분 등교? 뉴저지 고교 등교 시간 ‘천차만별’

주내 고등학교 평균 등교 시간 오전 7시 51분... 등교 시간 늦추기 논의는 학부모 반발 등 진통 새 학기가 다가오면서 뉴저지 고등학생들의 등교 시간에도 관심이 쏠리고...

차기 뉴저지 주지사, 세금·주택·교육 등 산적한 과제 직면

치솟는 생활비와 재정 압박 속 차기 행정부가 풀어야 할 핵심 현안들 차기 뉴저지 주지사 선거가 다가오면서, 공화당의 잭 치아타렐리(Jack Ciattarelli) 후보와 민주당의 마이키 셰릴(Mikie Sherrill)...

플로리다, 백신 의무화 전면 폐지… 머피 주지사 ‘내 임기엔 어림없다’ 강력 반발

어린이 필수 예방접종 폐지를 둘러싼 주 정부 간 입장 차이, 공중 보건 우려 확산 플로리다 주가 전국 최초로 학생을 포함한 모든 백신 접종 의무화를 폐지하기로...

자녀 키우기 좋은 뉴저지, 안전성 전국 2위 ‘쾌거’

유명 매체 '멘탈 플로스' 연구 결과, 매사추세츠 이어 2위... 북동부 주들 상위권 휩쓸어 뉴저지주가 미국 전역에서 자녀를 양육하기에 가장 안전한 주 2위로 선정되어 주민들의 자부심을...

올가을 뉴저지 단풍, 예년보다 더 화려하고 선명할 전망

서늘하고 건조한 날씨 덕에 10월 중하순 절정기…주요 단풍 명소는? 올드 파머스 알마낙(Old Farmers Almanac)에 따르면, 2025년 뉴저지의 가을은 예년보다 서늘하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어 그 어느...

뉴저지, 120억 달러 교육 예산 배분 완료… 우리 동네 학군은 얼마?

대부분 학군 지원금 증감 3~6%로 제한됐으나, 일부 지역은 두 자릿수 변동으로 희비 교차 뉴저지주의 2025-26학년도 학군별 교육 지원금 배분 내역이 최종 확정되었다. 주 정부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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