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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뉴저지 주민 25만 명, 개정된 세금 혜택으로 $100 환급 놓칠 수도

Stay NJ와 ANCHOR 프로그램 변경으로 인한 재산세 혜택 공백, 적극적인 대응 필요 뉴저지 주민 약 25만 명이 Stay NJ 프로그램에 따른 재산세 혜택 변경으로 인해...

FIFA, 2026 월드컵 결승전에 첫 하프타임 쇼 개최 확정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매니저 필 하비가 글로벌 시티즌과 함께 뉴저지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쇼 기획 FIFA의 지아니 인판티노(Gianni Infantino) 회장이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사상...

뉴저지 운전자들, 뉴욕 혼잡통행료 과다청구 문제발생

E-ZPass 번호판 등록 누락 시 최대 $13.50 전액 부과... 할인 혜택 못 받아 뉴욕 맨해튼 남부 혼잡통행료 구역을 통과한 뉴저지 운전자들이 예상치 못한 과다 청구서를...

뉴저지, 종교적 이유 백신 접종 면제 아동 증가 추세

지난 10년간 종교적 사유로 백신 접종을 건너뛴 아동 비율 두 배 이상 증가, 전문가들 우려 표명 뉴저지 주에서 종교적 이유로 백신 접종을 건너뛰는 아동 수가...

뉴저지 평균 재산세 1만 달러 돌파…한인 밀집지역 세금 부담도 증가

뉴저지주 지역사회부(Department of Community Affairs)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뉴저지 주택 소유자들은 지난해 평균 1만95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다. 이는 전년 대비 3% 상승한 수치로, 뉴저지...

뉴저지 식당, 모든 계산서에 18% 팁 자동 추가… 과연 공정한가?

손님 규모 무관하게 일괄 적용, 미국 최저임금 논란과 맞물려 주목받는 새로운 레스토랑 정책 미국 레스토랑 업계에서 팁 문화는 오랫동안 논쟁거리로 남아있는 가운데,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한...

뉴저지 민주당, 정체성 위기 속 분열 심화

11월 대선 참패 이후 중도와 진보 노선 사이 갈등...필 머피 주지사 후임 선출 경쟁 치열 뉴저지 주지사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왼쪽부터): 스티브 스위니 전 주 상원...

Rite Aid 약국, 호르몬성 피임약 처방 시작

뉴저지주에서 라이트 에이드 약사들이 직접 상담을 통해 피임약 처방 가능해져 뉴저지주 여성들이 피임약을 구하는 방법이 더욱 편리해졌다. 라이트 에이드(Rite Aid)는 지난 2월 19일 수요일, 뉴저지주...

파라무스 노인센터, 10만 달러 주정부 지원금으로 프로그램 확대 예정

올 여름 시작될 공사로 ADA 준수 시설 개선 및 태극권 등 새로운 활동 프로그램 도입 계획 파라무스 소재 조셉 치폴라 노인활동센터가 프로그램 확대와 접근성 개선을...

버겐 카운티, 세계적 도시로 성장하며 새 도전 직면

증가하는 인구와 경제 성장으로 재정적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2026 FIFA 월드컵 준비 박차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가 인구 및 경제적 성장을 이어가며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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