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ad Story
식당서 플라스틱 포크 자동 제공 금지… 8월부터 요청해야만 준다
2026.01.19
뉴저지주 내 모든 음식점에서 플라스틱 식기류와 일회용 소스 제공을 제한하는 새로운 법안이 제정되었다. 필 머피(Phil Murphy) 전 주지사는 임기 마지막 날, 고객의 명시적인 요청이 있을 때만 일회용품을 제공하도록 강제하는 '스킵 더 스터프(Skip the Stu
Category Front
최신 테마와 어우러진 섹션 프론트

Lead Story
2026.01.19
뉴저지주 내 모든 음식점에서 플라스틱 식기류와 일회용 소스 제공을 제한하는 새로운 법안이 제정되었다. 필 머피(Phil Murphy) 전 주지사는 임기 마지막 날, 고객의 명시적인 요청이 있을 때만 일회용품을 제공하도록 강제하는 '스킵 더 스터프(Skip the Stu
카테고리 정보
/restaurants
Latest Stories
카테고리별로 정제된 최신 기사

레스토랑
버겐 카운티 클리프사이드 파크(Cliffside Park)의 랜드마크이자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레코드 가게로 알려진 '뮤직 컨트리 레코드(Music Country Records)'가 90년의 긴 역사를 뒤로하고 사실상 문을 닫았다. 지난 8월 15일, 앤더슨 애비뉴(A
레스토랑
직접 가보니 더 특별했던 더문 샤브샤브, 신선함과 가성비의 만남 기대 이상의 신선함과 푸짐함, 헤켄색 올인원 한국식 바비큐와 샤브샤브 전문점 지난 주말, 뉴저지 해켄색에 위치한 '더문(THE MOON)'을 방문
뉴저지 한인 뉴스
뉴저지 해켄색 올인원 한국식 바비큐와 샤브샤브 전문점, AYCE 메뉴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고객 맞이 뉴저지 해켄색에 위치한 '더문(THE MOON)'이 개업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인원
레스토랑
손님 규모 무관하게 일괄 적용, 미국 최저임금 논란과 맞물려 주목받는 새로운 레스토랑 정책 미국 레스토랑 업계에서 팁 문화는 오랫동안 논쟁거리로 남아있는 가운데,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한 레스토랑이 모든 손님에게 일괄
레스토랑
코로나19 이후 팁 문화가 변화하며 기본급 인상이 가속화... "팁플레이션" 현상도 나타나 미국과 뉴저지 북부 지역의 레스토랑 종업원들의 임금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민간 급여 처리업체 ADP의 최
레스토랑
뉴저지 포트리 지역 한인들의 식탁에 정성이 가득 담긴 집밥의 맛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반찬 서비스가 시작됐다. 포트리에 위치한 '맘스키친(Mom's Kitchen)'이 9가지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반찬 세트를 새롭게 선보여 현지 한인 가
레스토랑
식당과 주류 판매점, 제조업체 대상... 코로나19 이후 도입된 임시 허가제 정규화 뉴저지 상원은 10월 28일 식당과 주류 판매점, 제조업체의 야외 영업을 영구적으로 허용하는 법안(S3608)을 만장일치(39-0)
뉴저지 한인 뉴스
시민권 취득 희망자들 위한 7주 과정 프로그램 10월 9일 시작 뉴저지 민권센터가 시민권 취득을 희망하는 한인들을 위해 무료 시민권 시험 대비 교실을 개설한다. 10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7주간 진행되는 이번
레스토랑
버겐 카운티가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시작을 앞두고 다채로운 무료 야외 행사를 준비했다. 영화 상영회부터 콘서트, 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우선 8월 23일 오후 8시 30분 반
건강
밸리 병원(Valley Hospital)이 리지우드(Ridgewood)에서 파라머스(Paramus)로의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일요일에 새로운 첨단 시설이 문을 열고 40에이커 규모의 캠퍼스에서 응급 및 입원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필 머피(Phil M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