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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 카운티 재산세 최저 10개 도시 발표

테터보로 연간 2,108달러로 최저, 뉴저지 전체 재산세 부담 전국 최고 수준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에서 재산세가 가장 낮은 10개 도시가 발표됐다. 뉴저지 지역사회부(Department of Community...

리지우드, 주정부 할당 저소득층 주택 427채에서 4채로 대폭 축소

기존 프로젝트 잉여 크레딧과 토지 조정 제도 활용해 의무 건설량 99% 감축 뉴저지주 리지우드(Ridgewood)가 주정부로부터 할당받은 4차 라운드 저소득층 주택 건설 의무량을 427채에서 4채로 대폭...

뉴저지 거주하기 가장 안전한 도시 10곳 발표

세이프와이즈닷컴이 선정한 뉴저지 최고 안전 지역, 스파르타 타운십이 1위 뉴저지로 이주를 계획하거나 주 내에서 거주지를 옮기려는 주민들을 위해 세이프와이즈닷컴(Safewise.com)이 뉴저지에서 가장 안전한 거주 도시 10곳을...

뉴저지 시민정보 컨소시엄, 주정부 예산 250만 달러 확보

지역 언론 지원 기관, 시민들의 강력한 지지로 예산 삭감 위기 극복 뉴저지 시민정보 컨소시엄(New Jersey Civic Information Consortium, NJCIC)이 올해 주정부로부터 250만 달러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뉴저지 주정부 운영 퇴직연금 프로그램, 1만8천명 가입

소규모 기업 근로자 대상 'RetireReady NJ' 프로그램 출범 1년 만에 810만 달러 자산 달성 뉴저지주가 민간 부문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주정부 퇴직저축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뉴저지 주민 85%, 생활비 대응에 불만족… 11월 주지사 선거 앞두고 경제 이슈 부각

러트거스 대학 여론조사, 세금·생활비 문제에 대한 주정부 대응에 높은 불만 표출 11월 뉴저지 주지사 선거를 4개월 앞두고 실시된 러트거스-이글턴(Rutgers-Eagleton) 여론조사에서 주민들이 주요 경제 이슈에 대한...

뉴저지 직원들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직장 발표

뉴저지 비즈니스 매거진 NJBIZ가 직원들의 익명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한 '2025년 뉴저지 최고의 직장'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직원 수에 따라 소규모(15-49명), 중규모(50-249명), 대규모(250명 이상)...

뉴저지 공무원들, 건강보험료 36.5% 급등으로 큰 부담

체중감량 약물 사용 증가와 의료비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뉴저지주 공무원들이 올해 건강보험료 대폭 인상으로 큰 경제적 부담을 안게 됐다. 필 머피(Phil Murphy) 주지사는 수요일...

JFK 공항서 입국 거부된 스위스 여성, 뉴저지 ICE 구금시설의 ‘악몽’ 증언

암 투병 후 생일여행이 13시간 구금으로 변한 충격적 경험담 스위스에서 미국으로 생일여행을 떠났던 한 여성이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후 뉴저지...

뉴저지 주, 모든 학군에 종일 유치원 의무화하는 법안 통과

2029년까지 전면 시행, 유치원 전 교육 지원 확대와 함께 조기 교육 시스템 강화 뉴저지 주가 모든 학군에서 종일 유치원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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