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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rsey

뉴저지 한인을 위한 무료 건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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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넘치는 인생! 나이 들어도 꼿꼿하게 아픈곳 없이 더 건강하게!”
뉴저지 주민을 위한 건강 강연을 위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와 코리안 버겐뉴스가 포트리로 직접 초대

포트리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무료 건강 이벤트가 오는 21일 베리모어 필름 센터(Barrymore Film Center), 153 Main St, Fort Lee, NJ 07024)에서 개최된다.
경희대학교 한의학 박사, 자생한방병원 출신의 국내외 최고 한방재활의학 전문의 윤제필 원장을 뉴저지주민 건강 강연을 위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와 코리안 버겐뉴스가 뉴저지 포트리로 직접 초대했다. 이날 윤제필 박사는 시니어의 건강에 필요한 건강 및 웰빙 정보를 자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윤 병원장은 독특하고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그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들이 자신의 건강을 개선하고 관리하는 방법인 한방치료를 소개할 계획이다.
“다양하고 특별화된 전문 한방치료법과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정보가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라며 윤 병원장은 계획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나이 든 사람들이 많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치료법인 한방이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뉴저지 지역 시니어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여러 참석자들은 “유익한 정보와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반응하였다.
윤제필 병원장의 전문성과 역량은 국내외에서 입증되었고, 그의 이번 강연은 뉴저지 주민들에게 활력 있는 생활과 건강한 장수를 가능하게 하는 기회를 줄것으로 기대한다. 그의 지속적인 노력은 한방 의료의 세계적 인식 향상에 크게 기여하며, 개인 환자부터 전 세계 사람들까지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추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나 예약이 필요하다면 1-877-718-3682 혹은 청각장애인 전용 전화 711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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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yun Kw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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