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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맥주, 뉴저지 브루어리에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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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 파크 브루어리(Asbury Park Brewery)가 최근 새로운 위치에서 재오픈한 지 몇 주 만에 새로운 헤이즈 IPA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인공지능(AI)이 작성한 레시피로 만들어져 눈길을 끈다.
AI의 기능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일반인들도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애즈베리 파크 브루어리의 수석 양조사인 크리스 본(Chris Vaughn)은 AI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기 위해 헤이즈 IPA 스타일의 맥주 레시피를 AI에게 맡기는 재미있는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놀랍게도, AI가 작성한 레시피는 매우 훌륭했다. 크리스 본은 약간의 수정만으로 애즈베리 파크 브루어리의 다른 맥주들과 어울리는 수준으로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었다. 이렇게 탄생한 AI-IPA는 망고와 시트러스, 홉의 향이 어우러진 6% 알코올의 헤이즈 IPA로 완성되었다.
현재 AI-IPA는 애즈베리 파크 브루어리 시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출시는 AI가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면 어떤 비즈니스든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AI가 기술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뉴저지 브루어리의 사례는 그 생각을 뒤집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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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kberg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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